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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가볍게 착용하는 '리베수유브라'

입력 2021-02-05 13:40:01 수정 2021-02-05 13: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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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얇아지는 봄 시즌이 되면 속옷 역시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것으로 교체해 착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수유브라를 착용해야 하는 엄마들은 유선 발달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수유를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까지 추가된 제품이 필요하다.

유선발달은 보통 임신 3개월부터 시작되는데, 이때쯤부터 수유브라를 착용하길 권한다. 임신 후 가슴이나 체형이 변화하는 것은 단순히 살이 찌는 것과는 다른 변화이므로, 임산부의 체형에 맞게 제작된 속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수유브라를 고를 때는 신축성이 좋고 친환경적인 소재로 만들었는지, 세탁하기에는 편리한지 등을 고려해야 한다. 수유브라는 랩 스타일, 상하 개폐형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골라야 수유 기간 동안 불편함을 덜 수 있다.

라베수유브라 스킨색상 (사진=프라하우스)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가벼우면서도 수유하기 편리한 기능을 갖춘 브라를 찾고 있었다면 프라하우스 리베수유브라를 추천한다.

4계절 착용 가능한 리베수유브라는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는 계절에 더욱 인기다. 노와이어 풀컵 스타일로 가슴부위를 압박하지 않으면서 안정감을 선사한다. 땀이 자주 차는 브라 하단 부분은 메쉬 테이프로 제작해 통기성이 좋으며, N/P 멜란지 소재의 극세사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착용감이 우수하다.

수유 시 편리하도록 원터치 오픈으로 유두를 빠르게 개방시켜 주며, 후면 2단 후크6아이 적용으로 체형의 변화가 큰 엄마들이 손쉽게 사이즈 조절을 할 수 있다.

색상은 그레이, 스킨 두 가지로 출시됐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2-05 13:40:01 수정 2021-02-05 13: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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