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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날 땐 아이 눈을 바라보세요"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챌린지 참여 독려

입력 2021-05-03 15:57:09 수정 2021-05-04 09: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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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민감 의식 고취 및 국민적 관심을 도모하기 위해 ’아동학대예방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인시, 용인송담대학교,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함께하는 이 챌린지는 2021년 3Y-Green CAP(Child Abuse Prevention)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아동학대 및 아동권리존중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되며 오는 10일 시작해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챌린지는 아동학대예방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화날 때 한 번만 더 아이의 눈을 바라보세요!‘가 적힌 피켓을 들고 사진이나 자필, 그림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 2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후 특정 해시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게시하면 된다.

하민정 센터장은 "이번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를 근절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아동학대 없는 사회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면서 "아동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음을 인식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1-05-03 15:57:09 수정 2021-05-04 09:29:19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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