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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기부터 미리 준비하는 모유수유

입력 2021-05-07 16:40:18 수정 2021-05-07 16: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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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임신 중기부터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올바른 수유를 위한 가슴을 만들고 필요한 제품들을 구비한다면 보다 수월하게 젖을 먹일 수 있을 것이다. 모유수유 준비를 위해 알아두면 좋을 팁을 소개한다.


◎ 수유를 위한 가슴 만들기

임신 중에 가슴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면 유선 발육을 촉진해 출산 후 젖이 잘 돌고 유방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유방 마사지는 하루에 한 번, 2~3분 정도가 적당하며, 잠자기 직전이나 목욕 후에 할 것을 권한다. 단, 유두를 너무 자극하면 자궁 수축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배가 당기는 증상이 나타나면 마사지를 중단해야 한다.

유두의 청결함도 중요하다. 임신 중기 말부터는 초유가 조금씩 나오는데, 이때 유두와 유방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씻을 때는 손에 비누를 묻히고 유륜부와 유두를 가볍게 문질러 씻어주도록 한다. 오염물이 남아있을 시 유선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 아기가 잘 물 수 있는 젖꼭지를 만들어주어야 하는데, 함몰유두라면 마사지나 교정기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브라 안쪽에 함몰유두기를 하루 1시간 정도 착용하고 점차 시간을 늘려주고 유두가 모유수유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돌출될 때까지 사용한다.


◎ 모유수유용품 준비하기

출산 직전 입원 준비물을 챙길 때는 수유를 위한 용품들을 챙겨야 한다. 수유쿠션, 수유용 브라, 수유패드, 모유 저장팩 등을 준비하고 모유수유와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필요한 관련 용품들을 체크하도록 한다.

수유브라는 안전한 소재로 제작되고 수유하기에 편리한 제품을 착용해야한다. 또한 수유기의 젖꼭지는 예민한 상태이므로, 부드러우면서도 흡수력이 좋은 수유패드가 좋다. 모유량이 많거나 수유를 자주한다면 일회용 타입을, 민감성 피부는 천 타입을 추천한다.


프라하우스 일회용 수유패드. 통기성이 뛰어난 방수층을 사용해 가슴을 뽀송하게 유지해주고, 고급스러운 안감으로 부드러운 감촉을 제공한다. 샘 방지선으로 모유가 흐르는 것을 막아주고, 미국 GP사 분쇄펄프의 뛰어난 흡수력으로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입력 2021-05-07 16:40:18 수정 2021-05-07 16: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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