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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물놀이 전 QR코드 한 번만!

입력 2021-06-17 10:17:23 수정 2021-06-17 1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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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전에 QR코드로 물놀이 안전 수칙을 확인할 것을 정부가 당부했다.

매년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지자체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있으나 하천과 계곡 등 야외에서 즐기는 물놀이장은 시설 범위를 특정할 수 없어 국민들이 안전수칙을 확인하기가 어려웠다.

이에 국민들이 배너와 현수막 등 홍보물에 물놀이 안전정보를 담은 QR코드를 활용하여 간편하게 안전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국민들은 이 QR코드를 통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예방 물놀이 안전 수칙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QR코드를 통해서 지자체별 안전 장비가 위치한 곳도 사전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김재흠 재난협력정책관은 "코로나 장기화로 해외 여행이 줄어든 가운데 국내 물놀이 시설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QR코드로 안전 정보를 확인해 달라"면서 "앞으로도 계절과 현장에 맞는 안전정보 제공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1-06-17 10:17:23 수정 2021-06-17 10:17:23

#물놀이 ,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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