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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집에서 뛰는 5살 딸 보며 "코로나만 끝나봐"

입력 2021-07-14 15:11:25 수정 2021-07-14 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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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45)이 외동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동으로 크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은 좋은 친구 같다^^"면서 코로나만 끝나봐 바글바글 체육대회도 하고 그러자! #어른들이미안해 ㅜ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지영의 딸 하임이는 집안에서 친구와 함께 신나게 뛰어놀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외동으로 키우는 엄마로서 공감합니다","하임이 진짜 많이 컸네요","코로나,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죠"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5살 딸 하임이를 키우고 있다.

(사진= 백지영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7-14 15:11:25 수정 2021-07-14 15:11:25

#백지영 , #코로나 , #가수 백지영 , #배우 정석원 , #백지영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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