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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산후우울증에 병원 行..."감정 제어 안돼"

입력 2021-12-01 11:00:07 수정 2021-12-01 1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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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42)이 산후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배윤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산후 우울감이 너무 심해지는 것 같아 병원에 왔다"라며 "이미 호르몬 균형이 다 깨졌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고 진료 받았다. 엄마들 햇빛 많이 받고 따뜻한 물이나 차 자주 드세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남편분들 곁에서 와이프 잘 챙겨줘요. 정말 무서운 게 내 뜻대로 감정제어가 안 되는 게 정말 힘들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9월에 11살 연하 연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12-01 11:00:07 수정 2021-12-01 11:00:07

#산후우울증 , #배윤정 , #호르몬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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