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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2곳에 병상 600개 추가 확보

입력 2021-12-07 13:12:03 수정 2021-12-07 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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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면서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가 거점전담병원 2곳을 추가 지정해 치료 병상 확보에 나섰다.

이에 총 4개가 된 지정된 거점전담병원은 모든 병상을 코로나19 치료 병상으로 활용한다. 추가 거점전담병원은 코로나19 중증 및 준중증 병상 600여개가 설치된다.

방역당국은 지난주보다 코로나19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100개, 감염병전담병원 930개 등 1304개 병상을 확충했으며, 7일 오전 기준 경기도 중증병상 가동률은 82.8%에서 77%로 떨어졌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1-12-07 13:12:03 수정 2021-12-07 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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