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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제야의 종' 타종식 온라인 진행

입력 2021-12-26 16:10:05 수정 2021-12-26 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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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식을 현장 행사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31일 금요일 밤 11시 30분에 유튜브·페이스북으로 제야의 종 타종식을 공개한다.

이번 타종식에는 양궁 국가대표 안산과 드라마 '오징어게임' 배우 오영수 등 한 해를 빛낸 시민대표 10명과 오세훈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등 14명이 참석한다.



올해 타종행사는 메타버스와 360°가상현실 VR로도 만나볼 수 있다.

오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타종행사로 진행되지만 꿈과 희망을 담아서 모든 시민여러분께 제야의 종소리가 전해지길 기원한다"며 "어렵고 힘든 시간을 슬기롭게 극복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2022년 임인년 새해에는 하루 빨리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12-26 16:10:05 수정 2021-12-26 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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