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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원료 재평가…작년엔 스피루리나·홍국, 올해는 코엔자임Q10·키토산 등

입력 2022-01-14 12:59:24 수정 2022-01-14 12: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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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올해 코엔자임Q10 등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9종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기능성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다.

식약처는 지난 2017년부터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재평가 대상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후 10년이 경과했거나 ▲안전성 및 기능성 관련 새로운 정보 등이 있는 기능성 원료에 대해 건강기능식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재평가 대상은 ▲고시형 원료 7종(코엔자임Q10, 스쿠알렌, 공액리놀레산, NAG, 귀리식이섬유, 이눌린/치커리추출물, 키토산/키토올리고당) ▲개별인정형 원료 2종(자일로올리고당, L-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이다.

고시형 원료는 기능성이 널리 알려져 있어 별도의 인정 절차 없이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식약처장이 고시한 원료를 의미한다.

식약처는 기능성 원료 인정 당시의 심사 자료, 인정 이후 발표된 연구결과·위해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재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올해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1-14 12:59:24 수정 2022-01-14 12:59:24

#건강기능식품 , #스피루리나 , #홍국 , #코엔자임Q10 , #키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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