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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치다 부탄가스 터져...일가족 7명 부상

입력 2022-01-31 22:46:02 수정 2022-01-31 22: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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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모여 전을 부치다가 휴대용 부탄가스가 터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오후 1시 10분께 마포구 망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터져 집안에 있던 일가족 7명이 다쳤다.

6명은 얼굴 부위에도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른 1명은 부상이 심하지 않아 현장에서 구급대원 처리를 받았다.

이들은 캠핑용 버너를 이용해 전을 부치다가 휴대용 부탄가스가 터지며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1-31 22:46:02 수정 2022-01-31 22:46:02

#부탄가스 , #일가족 , #휴대용 부탄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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