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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부터 선별진료소 PCR 검사만 시행

입력 2022-04-10 21:31:05 수정 2022-04-10 21: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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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제공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오는 11일부터 중단된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보건소의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확진자 감소 추세와 검사 가능한 동네 병원 및 의원 확대 등을 고려해 민간 중심 검사체계로 전환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PCR(유전자증폭) 검사만 진행된다. 해당 검사는 의사의 소견서를 받거나 60세 이상 고령자 등 우선 대상자를 중심으로 제공된다.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4-10 21:31:05 수정 2022-04-10 21:31:05

#코로나19 , #신속항원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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