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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남편과 별거 3년 차...딸이 아직도 아빠 기다려"

입력 2022-04-13 14:33:12 수정 2022-04-13 14: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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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이혼절차를 밟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최정윤은 13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결혼 10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 바 있다.

이 날 박원숙은 "마음이 쓰이고 미안한 상황이 있었어"라며 특별히 손님맞이에 나선 이유를 설명한다.

박원숙이 이렇게까지 특별히 신경 쓴 손님은 바로 배우 최정윤이다. 박원숙은 약 16년 만에 만난 최정윤을 보고 마음이 쓰였던 일을 털어놓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고 한다.

최정윤은 아직 이혼 절차가 끝나지 않았다고. 그는 "별거 3년 차다. 딸에게 더 나은 방향을 찾는 중인데 아이가 아직도 아빠를 기다린다"며 "이전에는 바쁘다고 둘러댔지만 이제는 부재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둘만 있었으면 진작 이혼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4-13 14:33:12 수정 2022-04-13 14: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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