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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1세 이하 코로나 확진자 비대면 진료 횟수 축소

입력 2022-06-06 21:47:33 수정 2022-06-06 21: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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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 어린이에 대한 비대면 수가 인정 횟수가 축소된다. 재택치료 집중관리군의 전화 모니터링 횟수도 변경된다.

앞서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지난 5일 이러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만 11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진료의 수가 인정 횟수는 1일 2회에서 1회로 조정된다. 어린이 확진자를 진료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늘었기 때문이다.

격리 기간 중 60세 이상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의사와 2회 전화 상담을 하도록 한 비대면 진료 권고도 폐지된다.

또한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재택치료 집중관리군에게 전화로 모니터링하는 횟수도 하루 2회에서 1회로 줄어든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6-06 21:47:33 수정 2022-06-06 21: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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