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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메아리' 북상 중…국내 영향은?

입력 2022-08-12 13:42:45 수정 2022-08-12 13: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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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메아리'(Meari)가 발생해 일본 쪽으로 북상 중이다. 국내에 상륙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메아리는 12일 오전 3시 태풍 지위를 얻었다. 메아리는 일본 도쿄 남남서쪽 약 760㎞ 부근에서 시속 11㎞로 북상 중이다. 중심기압은 1004h㎩, 최대풍속은 초속 18m(시속 65㎞)다.

이 태풍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일본 도쿄 서남서쪽 약 120㎞ 부근 육상에 상륙한다. 이후 도쿄 북쪽을 거쳐 14일 오전 3시쯤 일본 센다이 동남동쪽 약 13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또한 오는 15일 오전 3시 일본 삿포로 동북동쪽 약 74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해 소멸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했다.

태풍 ‘메아리’는 국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기압 배치에 영향을 줘 우리나라가 간접 영향권에는 들 수도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8-12 13:42:45 수정 2022-08-12 13:42:45

#태풍 ,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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