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2025.2.25) /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관용차에서 절도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4일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쯤 한 여성이 서울시청 앞에 주차된 오 시장 관용차 문을 열고 들어가 회의자료, 생수, 마스크 등을 훔쳤다.
시는 차 안에 둔 회의 자료 등이 없어진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화면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