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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돌싱?"...'그대좌' 10기 영식 출연한 나솔사계, 기대감 상승

입력 2025-03-14 17:57:18 수정 2025-03-14 17: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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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SBS Plus 영상 캡처



13일 '나솔사계(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가 늦은 나이에도 아직 짝을 찾지 못한 '골싱'과 '돌싱'이 5:5로 모인 '골싱특집'을 선보여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나솔사계에는 '턱식이', '그대좌'로 유명한 10기 영식, 지난 돌싱 특집에서 큰 인상을 남긴 22기 영식도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날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는 아직까지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지 못한 '골드'와, 이미 결혼해 본 경험이 있는 '돌싱'들이 모여 첫인사를 나눴다.

이날 '솔로 민박'에는 남녀 각각 4명씩 총 8명이 등장했고, 성별 별로 '골드' 2명, '돌싱' 2명이었다. 여기에는 한의사인 3기 영수, '그대좌' 10기 영식, 야구선수 출신인 14기 경수, 22기 영식이 등장했다.

여자 출연자들은 장미, 국화, 백합, 동백 중 원하는 꽃을 선택해 각자 꽃 이름을 받았다. 이후 남자들이 모여 있는 민박집으로 한 명씩 입성했는데, 10기 영식은 여자 출연자들이 들어올 때마다 "예쁘다", "미인이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출연자들은 인터뷰를 통해 각자의 속마음을 밝혔고, 방을 배정한 '골싱'들은 공용 거실에 모여 다 같이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주 방송에는 첫인상 선택, 자기소개 등 '솔로 민박'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SBS Plus와 ENA에서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입력 2025-03-14 17:57:18 수정 2025-03-14 17:57:36

#나는솔로 ,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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