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제공 / 연합뉴스
이마트가 오는 16일까지 한우 등심, 송어 무침회 등 먹거리를 대폭 할인하는 '끝장 가격'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주말까지 한우 등심·채끝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하고, 국내산 냉장 돈 앞다리·뒷다리·갈비는 기존보다 최대 반값까지 할인한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장어와 송어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국산 자포니카 어종인 '온가족 손질 민물장어'(700g), '손질 바다장어'(700g). '국산 양념 바다장어'(500g) 등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골라 담기 행사를 통해 오렌지, 망고를 각각 25%, 34%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은 14일부터 일주일간 브랜드 빅배치 행사를 진행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보양식을 찾는 수요가 꾸준해 축수산물을 필두로 한 주말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며 풍성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