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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진역 전면 폐쇄…안국역은 전날 오후부터

입력 2025-04-04 10:51:58 수정 2025-04-04 1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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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6호선 한강진역이 전면 폐쇄됐다.


4일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한강진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 중이며, 이어 9시 35분부터 역사가 폐쇄됐다.

헌법재판소 인근 3호선 안국역은 전날 오후 4시부터 무정차 통과와 함께 모든 출구가 폐쇄됐다.

이외에 종각역, 시청역, 종로3가역, 을지로입구역, 경복궁역, 광화문역, 여의도역, 여의나루역, 이태원역, 버티고개역 등 주요 역은 안전사고 우려 시 무정차 통과를 시행한다. 또한 필요할 경우 경찰 인력 지원으로 출입구 차단 및 통제 조치가 시행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5-04-04 10:51:58 수정 2025-04-04 10:51:58

#무정차 통과 , #헌법재판소 인근 , #서울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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