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김종민·에일리 결혼식 둘 다 갈 거야!" 논란 종결
코요테 멤버 신지가 절친 김종민과 에일리의 결혼식 날짜가 겹치자 "둘 다 갈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6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논란 종식! 둘 다 갈 거야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신지는 모래사장에 '결혼식 둘 다 갈 거야!'라는 글씨를 적어 놓고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김종민과 에일리는 4월 20일에 결혼한다. 앞서 김종민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지는) 에일리 씨 결혼식에 갈 것 같다. 에일리 씨랑 너무 친해서"라고 말한 바 있다.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2025-03-06 17:13:41
김종민, 오는 4월 결혼…'1박2일'서 준비 근황 공개
'1박2일'에서 장기간 활약 중인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오는 4월 결혼한다.김종민은 12일 KBS '1박2일'을 통해 "장가를 간다"며 올해 4월 20일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결혼식 사회는 1부를 유재석, 2부를 문세윤과 조세호가 맡는다. 결혼 상대는 11세 연하의 사업가로 알려졌다.앞서 김종민은 예능 '미운우리새끼', '신랑수업' 등에서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인 사실을 전한 바 있다. 김종민은 2000년 혼성그룹 코요테 멤버로 데뷔했으며, KBS 대표 예능인 '1박2일'에는 2007년부터 원년 멤버로 출연하며 자리를 지켜왔고, 2011년과 2023년 팀원들과 함께 KBS연예대상을 받았다.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2025-01-12 21:18:21
김종민,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어린이 통학차량 방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에 승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설치하도록 하는 등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발의했다.개정법률안은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로 하여금 차량에 승하차 안전장치를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아동복지시설 중 어린이를 교육대상으로 하는 시설에서는 어린이의 통학 등에 이용되는 차량을 어린이 통학버스에 포함해 교통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주의의무를 위반한 운영자와 운전자 등에 대한 벌칙 및 과태료 수준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최근 7월에는 동두천 어린이집에서 4세 어린이가 통학차량에 방치돼 숨지고, 지난 27일 부산에서는 3살 어린이가 2시간 동안 차량에 방치됐다가 구조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두 사고 모두 통학차량에 동승하는 보호자 및 운전자가 어린이의 하차를 제대로 살피지 않아서 일어난 사고들이다.김 의원은 “어린이들 사고가 재발되는 것은 어른들의 안전 불감증이 여전해 안전에 대한 의식개선이 필요하다”며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어린이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김지현 키즈맘 기자 jihy@kizmom.com
2018-08-31 14: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