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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제대로 먹는 법, ’껍질째 그대로 드세요’

입력 2016-08-18 09:47:00 수정 2016-08-18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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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픽사베이


생과일 주스 전문점의 유행으로 과일과 채소 섭취량이 어느 때보다 많은 요즘, 사람들은 겉면의 잔류 농약에 대한 불안으로 껍질을 버린채 섭취한다.

하지만 과일·채소의 영양분은 과육 뿐만 아니라 껍질과 뿌리에도 많이 함유하고 있기에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껍질째 먹기 위해서는 올바른 세척이 중요

과일과 채소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이용한 생과일 주스, 샐러드 등 레시피가 다양해지면서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는 세척법이 중요해졌다. 만약 제대로 씻지 않고 섭취할 경우 유해물질을 함께 섭취함으로써 체내 축적돼 오히려 몸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강력한 잔류 농약 제거 효과와 새꼬막조개 만을 사용해 안전한 원료로 평가받고 있는 마더케이 야채과일 세정제가 주목받고 있다. 베이킹소다와 같은 사용법으로 세정제를 푼 물에 과일을 담그고 몇 분 후 확인하면 제거된 잔류농약이 부유물로 떠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마더케이

마더케이 야채과일세정제의 잔류농약 제거 효과는 베이킹소다, 식초, 물 세척을 비교군으로 두고 동일한 조건에서 실험했을 때, 마더케이 세정제가 최소 2배 이상 효과적임을 전문 화학 연구원에서 입증 받았다.

김민정 마더케이 대표는 "마더케이 야채과일세정제의 효과는 화학 첨가물로 이루어 낸 것이 아니라 남해안에서 채취한 새꼬막 조개 패막을 초고온가열과 특허 전기분해 공법으로 만들어 안전하다"며 "인체에 유해하지 않으면서 과일 야채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껍질에 영양소 집중된 과일·채소 5

▲사과=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근육 강화와 변비예방 및 체내 지방 축적 억제 효과가 있어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좋다.

▲포도=‘레스베라테롤’이라는 심장과 뇌 건강에 좋은 성분이 있다.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레몬·오렌지=과육보다 두 배 많은 비타민 C가 껍질에 함유돼 있다.

▲오이=오이의 비타민 K는 모두 껍질에 있다.

▲가지=‘나수닌’이라는 강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뇌 건강과 신경 건강 유지에 탁월하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08-18 09:47:00 수정 2016-08-18 09:47:00

#헬스 , #과일 , #과일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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