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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딸아이 발 사진 공개 "가장 값지고 소중한"

입력 2017-01-24 17:38:18 수정 2017-01-24 17: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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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지애가 딸 아이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이지애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이름이 붙은 것들 중 가장 값지고 소중한"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발 모양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도10일'이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딸을 얻은 이지애는 SNS를 통해 "열 달 동안 꼭 붙어 있어서인지 떨어져 있으면 허전하고 보고 싶은 우리 이도. 가슴에 얹어 놓고 이도song 불러주면 세상 편하게 쌔근쌔근 자는 모습이 열달 입덧을 잊게 해 줘요. 댓글 보면 출산 앞둔 엄마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공감할 수 있고 응원할 수 있는 삶의 폭이 넓어져 그 또한 감사합니다. 출산해 보니 할 만해요! 겁쟁이 저도 했으니 다들 두려워 말고 기운들 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6년만에 첫 딸아이를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이도 발 예쁘다. 가장 빛나는 시기이다", "발도 너무 작고 귀엽다", "롱다리다. 미스코리아 나가도 되겠다", "사진만 봐도 소중함이 느껴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7-01-24 17:38:18 수정 2017-01-24 17:38:18

#이슈 , #출산 , #이지애 ,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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