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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추억 나눔 축제 '추억의 그때 그 놀이'

입력 2017-11-29 08:29:00 수정 2017-11-29 11: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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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세대공감 축제


한국민속촌이 오는 12월 2일부터 세대공감 복고축제 '추억의 그때 그 놀이'를 진행한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온 이번 축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아 1차와 2차 기간으로 장기 편성되어 앞으로 4개월 동안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7080 시대로 변신한 민속촌 한가운데 들어서는 '민속 초등학교'는 주말 오후 1시부터 매시 정각에 시작한다. 이곳에서는 담임선생님 캐릭터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받아쓰기 시험, 이어 읽기, 바른 생활교육 등 추억을 담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아이들의 놀이터 '아씨 문방구'에는 미니카, 줄팽이, 다마고치, 못난이 인형 등 옛날 장난감과 불량식품이 가득하며, '왁자지껄 골목길'에서는 연탄차고 도망가기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축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운영기간을 대폭 늘렸다"며, "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올겨울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축제 기념 파격 할인 프로모션으로 교복을 입고 민속촌 방문시 자유이용권 최대 48%, 학창시절 개근상장 인증시 자유이용권 최대 33%, 1980년대 동전을 기부하면 자유이용권 최대 3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재현 키즈맘 기자 wogus9817@kizmom.com
입력 2017-11-29 08:29:00 수정 2017-11-29 11:27:44

#5살 이상 , #교육 , #이슈 ,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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