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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황금개띠' 생 아이 키우는 부모 누구?

입력 2018-04-10 17:30:00 수정 2018-04-10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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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의 초입이 지나가고 있다. 2018년의 3분의 1이 지나간 셈. 특히 올해는 60년만에 찾아온 황금개띠의 해로 12지신 가운데 역술인들은 개는 에너지가 강한 양(陽)의 동물로 황제를 뜻하는 황금색(우두머리) 사주가 작용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개띠에 태어난 아이들은 주위 사람들을 잘 챙기고 사교적인 편이라고 하는데 그런 좋은 사주때문인지 연예계에 임신과 출산소식이 많이 들려오고 있는 편. 각종 육아예능 등 활발한 SNS활동으로 연예인 2세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황금개띠 아이들은 누가 있을지 알아보자.

2018년생은 모두 황금개띠?

띠 구분은 음력도 아니고 양력도 아니다. 띠의 구분 기준은 24절기 중 하나인 입춘(立春)이 기준으로 입춘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는 절기다. 따라서 입춘 전에 태어난 아이라면 닭띠고 입춘 이후에 태어난 아이라면 개띠다. 이번 2018년도 입춘은 2월 4일로 양력 기준으로 2018년 2월 4일 이후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황금개띠가 되는 것.

백종원-소유진 (2월 9일, 득녀)



배우 소유진은 셋째 딸 출산으로 다둥이 엄마가 됐다. 백종원·소유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용희 군을, 2015년 둘째 서현 양을 얻었다.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소유진은 당분간은 육아와 산후조리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소유진은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 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에 있다.

김환 (2월 26일, 득녀)



반듯하고 밝은 이미지의 외모에 매끄러운 진행으로 언제나 사랑받고 있는 아나운서 김환은 작년 SETEC 서울베이비페어를 아내와 함께 직접 방문해 카시트, 유모차, 침대 등 아이에게 필요한 육아용품을 꼼꼼히 살펴보기도 하는 준비성을 보이기도 했다.

2세를 기다리고 있는 스타들도 있다. 4월부터 상반기까지 기쁜 소식이 줄을 이어 기다리고 있다. 이제 곧 예쁜 아가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예비맘과 예비파파를 소개한다.

배용준-박수진 (4월 출산 예정)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둘째의 성별이 딸이라고 보도했지만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부분이라 성별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힐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은 후 이듬해 득남, 지난해 8월 둘째 임신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한별 (5월 출산 예정)



배우 박한별도 오는 5월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다. 박한별은 당시 "현재 임신 4개월째로 이미 혼인신고도 마친 상황"이라고 전했다. 박한별의 남편은 3년 째 알고 지내고 1년 여간 열애 한 동갑내기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박진희 (6월 출산 예정)



배우 박진희는 5세 연하의 판사 남편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최근 그녀는 둘째를 임신한 상태에서 SBS 드라마 '리턴'에서 중간 투입돼 종영까지 열연을 펼쳤다.

우효광-추자현 (6월 출산 예정)



추자현·우효광 부부도 오는 6월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을 통해 알콩달콩한 신혼을 보여준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에는 출산 준비를 위해 ‘동상이몽2’에서 하차한 뒤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붉은 닭띠' 생은 연예인 기질 뛰어나

2018년도에 출산 했지만 아쉽게도 입춘 이전이라 붉은닭, 정유년 닭띠인 아이를 낳은 연예인도 있다. 닭띠는 예의바르며 성실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재능이 뛰어나 연예인 기질을 타고 난 사주라고 하니 연예인 2세를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이시영 (1월 7일, 득남)



출산 두달 만에 복귀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이시영은 지난해 9월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임신 중에도 액션 연기를 마다하지 않는 듯 프로다운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조승현 대표는 20대부터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성공을 거둔 사업가다.

박지헌 (2월 2일, 득녀)



V.O.S 의 보컬이자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박지헌. 여섯째 득녀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박지헌은 지난 2월 2일 여섯 째 득녀 소식을 전했다. 현재 그는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해 '육아비법'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키즈맘·서울베이비페어 명예위원으로 위촉해 활동하고 있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4-10 17:30:00 수정 2018-04-10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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