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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가정의 달 ,부모-자녀 관계회복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18-05-02 10:06:39 수정 2018-05-02 1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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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부모-자녀 관계회복을 위한 특성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의 심리검사 및 상담비행 및 학교폭력 등 문제행동자녀를 둔 부모 대상 교육자녀 강점 발견자녀의 스마트폰중독 예방부모의 자기성장 등이다.

올해 청소년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9~24) 가운데 우울감과 절망감을 느꼈다는 비율은 네 명 중 한 명꼴이고, 평상 시 스트레스를 느꼈다는 중고등학생도 37.2%에 이른다.

양미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상담복지본부장은 행복한 부모-자녀 관계를 위해서는 자녀의 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부모님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5부모-자녀 관계회복을 위한 특성화프로그램참가를 희망한다면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청소년상담채널1388’로 문의해 세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양철수 여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장은 여성가족부는 청소년과 부모님들께 최고의 상담서비스를 제공·지원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운영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8-05-02 10:06:39 수정 2018-05-02 10:50:01

#관계회복 프로그램 , #가정의 달 ,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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