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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443명 채용

입력 2018-09-24 00:01:00 수정 2018-09-24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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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가 내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 초등) 교사 443명을 공개 채용한다.

21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 시행계획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유치원 교사 150명(장애 11명 포함) ▲초등학교 교사 230명(장애 20명 포함)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5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58명(장애인 4명 포함) 총 443명으로 이는 전년도 대비 38명이 늘어난 인원이다.

또한 1개 사립학교 법인으로부터 사립 특수학교(초등) 교사 2명에 대한 선발을 위탁받아 제1차 시험만 공개경쟁시험을 실시하며, 지원자의 선택권을 넓혀주기 위해 작년부터 시행 중인 ‘공·사립 동시 지원제’를 통해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 달 1일 오전 9시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공·사립 동시 지원자는 먼저 1지망 공립학교에 인터넷 접수를 하고 2지망 공·사립 동시 지원 위탁 사립학교에 다음 달 31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일 오후 4시까지 방문접수를 해야 한다.

1차 시험은 올해 11월 10일 교직논술과 교육과정에 대한 논술형, 기입형, 서술형으로 실시한다. 2차 시험은 내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동안 교직적성 심층면접,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수업실연,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으로 실시한다.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올해 12월 11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28일에 있을 예정이다.

김지현 키즈맘 기자 jihy@kizmom.com
입력 2018-09-24 00:01:00 수정 2018-09-24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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