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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신제품 '맥앤치즈 스파게티' 출시

입력 2018-12-04 11:37:42 수정 2018-12-04 11: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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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치즈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맥앤치즈 스파게티'를 출시했다.

맥앤치즈에 스파게티를 접목시킨 오뚜기 '맥앤치즈 스파게티'는 끓는 물만 붓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되는 조리법이라 간단하다.

'맥앤치즈'는 '마카로니 앤드 치즈'의 줄인 말로 이름 그대로 마카로니와 치즈를 섞어 버무린 음식이며 이는 해외에서 간식 또는 맥주 안주로 사랑 받고 있다.

이 제품의 면발은 굴곡이 없는 형태의 면이 적용됐다.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파스타의 식감을 유탕면으로도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특징이다. 특히 꼬불꼬불 나사모양의 파스타인 푸실리가 들어있어 식감과 미감을 동시에 자극한다.

'맥앤치즈 스파게티'의 맛을 완성시키는 스프에는 진한 맛의 체다치즈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치즈를 적용하여 고소하면서도 진한 치즈 본연의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한 치즈와 고급스러운 면발이 어우러진 맥앤치즈 스파게티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식사대용이나 간식, 맥주 안주 등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2-04 11:37:42 수정 2018-12-04 11:37:42

#푸실리 , #오뚜기 , #맥앤치즈 ,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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