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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2019 상반기 참가 업체 모집 시작

입력 2019-01-02 11:01:06 수정 2019-01-02 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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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가 오는 3월 20일에 2019년 5월 전시 조기 신청을 마감한다.

통상적으로 여러 차례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한 업체들이 주로 조기 신청을 하는데 이들은 25% 부스 할인이라는 우대 혜택을 제공받는다. 신규 업체의 경우에는 서울베이비페어 사무국과 업종의 적절성 등을 사전 협의해야 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이다. 부스 배정은 신청서, 계약금입금, 참가규모, 출품 품목 등 제반 사항을 고려해 이뤄진다.

서울베이비페어의 큰 특징은 주최 및 주관사인 키즈맘이 보유한 각종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마케팅과 홍보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참가 업체들은 서울베이비페어의 온·오프라인 이벤트 경품을 지원해 제품을 홍보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으로는 뉴스, 카페 체험단, 키즈맘 공식 SNS(포스트,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방면에서 지원사격이 이뤄진다. 이는 전시회 현장에서 매출 증대로 연결되기 때문에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서울베이비페어를 주최하는 키즈맘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할 수 있는 만큼 조기 신청 문의가 많다"면서 "행사는 5월이지만 조기 신청은 3월에 선착순 마감되므로 신속히 움직이는 업체들이 여럿"이라고 귀띔했다.

서울베이비페어의 2019년 첫 전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세텍(SETEC) 전시장 전관에서 열린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01-02 11:01:06 수정 2019-01-02 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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