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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노포의 법칙에 나온 화성30년매운탕 화제

입력 2019-10-23 09:08:23 수정 2019-10-23 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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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노포의 법칙에 소개된 화성30년매운탕 집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3일 SBS모닝와이드 3부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매운탕집을 소개했다.

화성30년매운탕 집은 회를 시키면 대하, 조개, 소라, 연포탕, 조개탕까지 서비스로 나간다. 이와 함께 나오는 매운탕은 손님들이 가장 기다리는 음식. 매운탕 국물맛을 본 손님들은 "먹었을 때 조미료 맛도 전혀 안 나고 생선 비린내도 안 나고 잡내 같은 게 없다"며 만족해했다.

비법을 묻는 제작진에 사장은 '활어'와 '양념장과 육수를 만드는 핵심 재료"인 바지락'을 꼽았다. 또한 바지락을 끓인 육수에 옥수수를 넣으며 "담백한 맛이 진해진다"고 설명했다.

25년 전에도 '모닝와이드'에 출연했었다"는 사장은 "오늘 이렇게 '노포의 법칙'에 나왔으니, 25년 후에는 내 아들이 '노포의 법칙'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10-23 09:08:23 수정 2019-10-23 09:08:23

#노포의 법칙 , #화성30년매운탕 , #모닝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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