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Cooking

프로 혼밥러 자취생들 위한 간단한 한 끼 추천!

입력 2020-01-06 17:05:01 수정 2020-01-06 17:05:0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있고 혼밥, 혼술, 혼영은 트렌드를 넘어 일상이 되었다. 하지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혼족들에게 공통적인 고민이 있다. “오늘 밥 뭐 먹지?” 혼자 사는데 식재료를 사면 많이 남고, 혼자 배달을 시키자니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럴 땐 식재료가 많이 필요 없는 간편식을 찾게 되기 마련이다. 재료도 많이 필요 없고 간단하고 빨리 만들 수 있는 요리가 궁금하다면 여기에 집중 해보자.

▲ 참치 캔 비빔밥
자취생의 필수품, 참치 캔 통조림이다. 마트, 편의점 등 어디서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참치는 자취생들의 밥상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이다. 별도의 조리가 필요 없고 참치캔 뚜껑을 따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비빔밥에 필요한 재료는 냉장고에 남은 야채, 참치캔, 햇반, 양념장, 참기름이다. 재료가 준비되었다면 적당량을 덜어 그릇에 담아보자. 야채가 들어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 김치볶음밥
부모님이 보내주신 김치가 너무 익어서 냉장고 악취의 주범이 되었다. 이럴 때는 간단하게 김치볶음밥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필요한 재료는 먹다 남은 김치, 햄, 설탕, 간장, 햇반이다.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고 볶다가 마지막에 설탕을 넣어주면 감칠맛을 더해준다. 만약 볶음밥이 약간 싱겁다면 간장으로 간을 맞춰준다.

▲ 토스트
식빵과 계란 그리고 설탕만 있다면 집에서도 카페에 온 듯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달걀 2개를 그릇에 풀어 계란물을 만든다. 싱겁다면 약간의 소금을 첨가해도 좋고, 우유도 남았다면 넣어보자. 더욱 부드러운 맛이 난다. 이제 풀어진 계란물에 식빵을 넣는다. 단, 너무 오래 담그면 식빵이 풀어지기에 주의한다. 그 뒤 계란 옷을 입은 식빵을 후라이팬에 구워 설탕을 뿌려주면 끝!

더욱 간단한 한 끼를 원한다면?


▲ 굽네 치밥브리또
냉장고에 더 이상 재료도 없고, 요리하기도 귀찮다. 치킨은 먹고 싶지만 혼족들에게 치킨 한 마리는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굽네몰의 ‘치밥브리또’는 제안한다. 치킨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갈비천왕과 볼케이노를 밥과 즐길 수 있다.

‘볼케이노 치밥 브리또’는 불맛이 살아있는 매콤한 볼케이노 소스에 닭가슴살을 듬뿍 넣은 치밥으로 모짜렐라 치즈의 풍미가 가득하여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갈비천왕 치밥 브리또’는 정통 갈비양념을 그대로 재현한 단짠단짠 갈비천왕 소스에 닭가슴살을 듬뿍 넣은 치밥으로 담백하게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별도의 조리가 필요 없고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를 돌려주면 끝. 간편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딱이다. 든든하지만 칼로리도 낮다. 하나에 240Kcal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다고 감안하면 낮은 칼로리다. 또한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다. 퇴근하고 지친 오늘, 맥주 한잔과 굽네 치밥브리또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1-06 17:05:01 수정 2020-01-06 17:05:01

#굽네몰 , #치킨 , #치밥 , #토스트 , #혼족 , #김치볶음밥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