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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무증상' 고교 교사 등 2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6-05 09:50:01 수정 2020-06-05 0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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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에서 고등학교 교사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영천 소재 기숙학교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등학교 소속 20대 여자교사가 무증상 상태로 감염된 것이 확인됐다.

해당 교사는 지난 3일 기숙사 학생 117명과 교직원 49명을 상대로 실시한 코로나19 전수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됐으며, 학교 측은 4일 기숙사에 입소한 학생들을 귀가 조치하고 2주간 원격수업을 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3일 멕시코에서 입국한 40대 여성도 영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입원했다.

보건당국은 감염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6-05 09:50:01 수정 2020-06-05 0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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