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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서 일가족 3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6-09 09:50:04 수정 2020-06-09 09: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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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경남 양산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A(남, 47)씨에 이어 그의 아내와 딸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는 양산시에 거주하는 A씨의 아내 B씨(여 44)와 딸(1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유통업에 종사하는 A씨는 최근 서울과 경기지역을 방문한 후 6일부터 열과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였고,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 A씨를 통해 아내 B씨와 딸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마산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도와 양산시 등은 이들의 감염경로와 동선 등을 파악 중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6-09 09:50:04 수정 2020-06-09 09:50:04

#코로나 , #경남 , #양산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 #경남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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