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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노후 어린이공원 3곳 친환경 도시숲으로 단장

입력 2020-08-23 09:00:07 수정 2020-08-23 0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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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상갈동 농골어린이공원



경기 용인시는 노후 어린이공원 3곳을 친환경 녹지・놀이공간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대상 공원은 기흥구 살갈동 농골・동아리어린이공원과 처인구 이동읍 송전어린이공원이다. 시는 총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공원 면적의 50% 이상의 녹지공간을 확충했다.

또한 각 공원 별로 생태 특성을 반영해 수목 278종 6280그루와 초화류 63종 5만5645포기를 심고,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도 새로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노후한 공원의 시설을 교체하고 녹지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쉼터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8-23 09:00:07 수정 2020-08-23 0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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