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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20대 어린이집 보육교사 코로나 확진

입력 2020-08-25 12:30:01 수정 2020-08-25 1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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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옥련동에 거주하는 보육교사 2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연수구에 따르면 인천시 부평구 모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근무 중인 여성 A씨가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24일 경기 부천 확진자인 지인이 양성 판정을 받자 연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실시했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방역당국은 A씨의 자택 일대에서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8-25 12:30:01 수정 2020-08-25 1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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