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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핼러윈 전날·당일 클럽 휴업 협의 중"

입력 2020-10-29 10:02:13 수정 2020-10-29 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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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31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클럽과 감성 주점 등 대표자들과 함께 이번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영업을 하지 않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8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며 "시는 협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협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부터 유흥시설 153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해 방역수칙을 어기는 업소에는 다음날 0시부터 곧바로 2주간 집합금지 조치를 내릴 예정이다.

시는 경찰과 함께 핼러윈데이 행사 밀집 예상지역에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대규모 놀이시설인 롯데월드 등에 대해서도 정부와 합동으로 지도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0-29 10:02:13 수정 2020-10-29 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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