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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동 '방가스' 방문자 코로나 검사 받아야

입력 2020-12-08 16:12:18 수정 2020-12-08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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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다녀간 음식점 '방가스'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8일 용인시청은 12월 6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수지구 상현동에 위치한 '방가스'에 다녀간 사람은 유증상시 관할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용인시 확진자는 8일 13명이 추가돼 모두 624명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2-08 16:12:18 수정 2020-12-08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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