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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에 이어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2-03-25 13:16:37 수정 2022-03-25 13: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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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그리에 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김구라는 오늘(25일) 낮 12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빽 투 더 그라운드'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김구라의 소속사 측은 "김구라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번 주말에 격리가 해제된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친 상황이다.

앞서 김구라의 아들 그리도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리는 15일 자신의 SNS을 통해 "코로나19 양성으로 인해서 격리 중"이라며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 다들 몸 조심"는 글을 게재했다. 그리는 20일 완치돼 격리가 해제됐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3-25 13:16:37 수정 2022-03-25 13:16:37

#코로나 , #아들 , #방송인 김구라 , #확진 판정 , #김구라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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