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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초등생 사망 후 코로나 확진

입력 2022-04-21 09:01:10 수정 2022-04-21 09: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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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사망 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사망자 12명 가운데 1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지난 19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사망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학생은 지난 18일부터 고열 증상으로 자택에서 격리 중이었으며 특별한 기저질환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심근염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에서 10대 미만 어린이가 코로나19 관련으로 숨진 것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적으로는 17명이 발생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4-21 09:01:10 수정 2022-04-21 09: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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