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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6개월' 서수연, 출산 준비 한창이네

입력 2022-04-29 17:30:25 수정 2022-04-29 17: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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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28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임신·출산용품을 선보였다. 오는 8월 출산을 앞둔 그녀는 수유나시를 비롯해 임산부용 손목보호대 착용 사진을 보여주며 벌써부터 출산을 준비 중임을 알렸다. 임신 6개월 차임에도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영상도 이렇게 예쁘시기 있나요","요즘 출산용품도 잘나오네요. 몸조리 잘 해야죠"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서수연은 최근 아들 담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했던 사진을 올리며 "담호 임신때는 첫임신이라 배를 가리기 급급했는데요! 우잉이는 이미 아줌마라고 아주 용감합니다"라며 유쾌한 임신부의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부부가 된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사진= 서수연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4-29 17:30:25 수정 2022-04-29 17: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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