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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아내' 서수연, 둘째 출산 앞두고 베이비페어 방문 예정?

입력 2022-05-30 16:12:53 수정 2022-05-30 1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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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오는 2일(목) '2022 맘스홀릭 베이비페어' 코엑스 B홀 프라하우스 부스에 방문한다.

현재 임신 7개월 차인 서수연은 최근 SNS를 통해 임산부 언더웨어 전문 브랜드 프라하우스의 제품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프라하우스는 임산부의 체형을 고려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언더웨어를 선보이며 입소문 난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질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임산부 내의와 수유브라, 임부용 복대, 거들을 비롯해 회음부 방석, 손목발목 보호대, 임산부전용 바디필로우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서수연은 오전 11시경 프라하우스 부스에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베이비페어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개최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5-30 16:12:53 수정 2022-05-30 1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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