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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참석..."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입력 2022-11-30 16:43:02 수정 2022-11-30 16: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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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에 참석했다.

서울시는 보육에 대한 시민들의 존중과 긍정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보육조례를 지난 10월 17일 개정하면서 이를 근거로 매년 10월 마지막 주를 서울시 보육주간으로 지정하고, 올해 ‘제1회 서울시 보육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보육인 한마당'은 어린이집 보육종사자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를 격려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뜻깊은 행사다.



2,000명의 보육인들이 참석하는 행사에는 ▴‘보육인 공연’(5인조 보육교사 댄스팀 공연) ▴‘샌드아트 영상’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공연’ ▴‘보육교직원 힐링 공연’ 등 보육인들의 화합을 모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 시장은 영유아 보육발전에 큰 기여를 한 보육유공자 201명에게 시장표창(199명)과 감사패(2명)를 수여하고, 우수 보육사업 공모전에 입상한 51명에게는 상장을 수여했다.

오 시장은 30일 SNS를 통해 "부모님이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서울, 보육인 여러분의 애정어린 손길이 있기에 가능하다"라며 "'보육특별시' 서울을 위해 앞으로도 물심양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11-30 16:43:02 수정 2022-11-30 16: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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