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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세계 식문화 알려주는 '가나다 밥상 프로젝트'

입력 2018-05-22 11:58:00 수정 2018-05-22 1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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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추진하는 '가나다 밥상 프로젝트' 5월 두 번째 일정이 오는 24일 진행된다.

가나다 밥상 프로젝트는 '가치를 나누고 다양한 밥을 짓는 커뮤니티 키친'이라는 문구에서 앞머리 글자를 따 이름 지어졌다. 한 끼의 밥상과 음식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나누고, 식재료와 음식에 대한 관점 및 태도를 생각하는 식문화 혁신 프로젝트다. 지난해 6월 첫선을 보였으며 현재까지 매달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개하고 있다.

매회 100명까지 선착순 참여로 이뤄지며 먹을거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일정 비용(프로그램마다 상이)을 지불해야 하며 은평구 불광동 소재의 서울혁신파크 맛동에서 열린다.

이번 5월에는 ▲24일(Eat Good-봄 힐링 피크닉) ▲25일(글로벌 식탁으로의 초대-몽골) ▲29일(계절의 선물-초여름) ▲31일(맛의 방주 미행-장흥)에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주제별로 시식 메뉴가 달라 각 분야 전문 강사가 수업을 이끌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5-22 11:58:00 수정 2018-05-22 11:58:00

#식문화 , #서울시 ,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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