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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

입력 2021-05-04 13:11:19 수정 2021-05-04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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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이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

4일 재단에 따르면 제이홉은 어린이날을 맞아 폭력피해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탄자니아 아동폭력 예방사업 지원을 위해 설치된 ‘One Stop Center’ 지원에 사용된다.

One Stop Center는 폭력피해아동의 피해 신고부터 치료, 법률 및 상담 지원, 증거 수집 등을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개설한 센터다.

제이홉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해외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국내 아동 지원에 이어 해외 아동을 위한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재단의 고액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가입자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누적 후원금은 7억원에 달한다.

(사진= 제이홉 인스타그램)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1-05-04 13:11:19 수정 2021-05-04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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