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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아침부터 전국 영하권 추위…낮엔 영상 회복

입력 2022-01-28 17:53:17 수정 2022-01-28 1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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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에는 전국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북동산지는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돌 전망이다.

전국적으로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1도 사이겠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에서 영하 1도 사이에 분포하겠다.

서울은 29일과 30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 인천은 주말 이틀 최저기온이 영하 6도, 광주는 영하 3도, 울산은 영하 2도, 부산은 영하 1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행히 주말 낮기온은 영상으로 오르겠다.

29일과 30일 낮 최고기온은 각각 0~8도와 2~9도로 전망된다.

주요도시 주말 최고기온 예상치는 서울 1도와 4도, 인천 0도와 2도, 대전 4도와 6도, 광주 5도와 6도, 대구 6도와 7도, 울산 7도와 8도, 부산 8도와 9도다.

31일 낮과 설날인 내달 1일 오전 사이 추위가 잠시 주춤했다가 다시 나타나겠다.

수도권과 충남엔 31일 밤부터 눈이 내린다.

설날인 다음 달 1일엔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에는 눈이 내리고 호남에는 눈이나 비가 오겠다.

이날 대부분 바다에서 물결이 2~4m 높이로 높게 일 것으로도 전망된다.

설날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고 바다에는 높은 물결이 일면서 귀성·귀경길에 불편이 있을 수 있겠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입력 2022-01-28 17:53:17 수정 2022-01-28 1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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