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맘이 추천하는 실내·외 신생아 육아용품
세상 빛을 본 지 얼마 안 된 내 아이, 좋은 것만 줄게. 키즈맘이 선정한 신생아 육아용품 11선. 실외에서 사용하는 신생아용품부가부 폭스5 리뉴 부가부의 아이코닉한 디럭스 스트롤러. 배시넷에는 안티 박테리아 보호 기능을 탑재한 탄탄한 소재의 퓨어브리즈™ 매트리스를 사용했고, 최대 10cm 더 높게 조절 가능한 컴포트 배시넷 하이 포지션 어댑터를 적용했다. 시트는 길이를 추가 10cm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각도는 척추 및 대퇴 근육의 올바른 발달을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초대형 바퀴 및 어드밴스 서스펜션으로 모든 지형에서 뛰어난 충격 흡수력을 발휘한다. 12.3kg의 경량이면서도 견고한 하드웨어에 부드러운 핸들링을 선보인다. 아울러 기존 폭스5에 이어 이번 리뉴얼을 통해 스타일링 요소를 강화했다. 우선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다섯 가지 신규 색상을 선보인다. 5점식 안전 벨트 색상을 시트 컬러와 통일했고, 메탈 라벨 및 톤온톤 자수 디테일로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가격 223만원(블랙 섀시 구성) / 228만원(그래파이트 섀시 구성)사용연령 신생아~48개월까지(22kg)오르빗베이비 오르빗m절충형과 휴대용 유모차의 장점이 결합된 2025년형 신개념 올인원 유모차. 시트에 내장된 풋커버를 씌워 시트를 베시넷처럼 사용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고,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이 적용된 ‘Yoke’ 스타일의 사각 핸들은 손쉬운 조향과 사용자의 손목 부담을 줄여준다. 뒷바퀴의 폭이 줄어들어 더 작은 사이즈로 접히는 ‘3D폴딩’ 시스템은 기내반입이 가능한 컴팩트 사이즈를 제공하며, 보관
2025-02-19 12:11:22
아이닉, 초보 부모 위한 육아 서포터··· 올케어 분유포트 ‘iEK01’ 출시
생활가전 기업 ㈜아이닉(대표 정건영)이 17일 올케어 분유포트 ‘iEK01’을 출시했다.iEK01은 아이닉이 출시한 첫 육아가전으로, 에어프라이어와 무선 청소기 등 고성능 생활가전을 출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하게 됐다. 분유 조제가 미숙한 초보 부모를 위해 터치 한 번으로 정확한 출수를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짧은 수유텀을 맞추기 위해 ‘5배 빠른 쿨링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편리함과 성능을 강조한 육아템이다.임신과 출산을 한 여성에게는 릴렉신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으로 인해 인대와 연골이 느슨해지고 관절이 약해지는 등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관절이 약해진 상태에서 무거운 물체를 들거나 부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하면 관절 통증 및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아이닉 iEK01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관절이 약해진 엄마들을 위해 손목 부담을 없앴다. 물이 든 주전자와 포트를 일주일 최대 56회 드는 것이 버거운 현실을 위해 자동 출수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출수형에 주전자형을 더해 활용도를 높였다. 편리한 출수형에 광범위 사용이 가능한 주전자형을 합쳐 상황에 따른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하다. 주전자의 분리로 세척이 쉬워, 위생적인 관리도 가능하다.더불어 정확한 출수량을 위한 디테일에도 신경 썼다. 부정확한 분유 물양은 아기의 소화기관에 부담을 줘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위해 iEK01은 출수 단위를 1ml로 설계해 오차율을 최소화(오차율 약 0.5%)했다. 더불어 국내외, 특수 등 분유별 적정 물 온도가 다른 분유의 특성을 고려해 300회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 오차 없는 온도 설정을 완성했다.올바른 수유텀을 맞추기 위해 국내 최초 5배 빠른 쿨링 시
2025-02-17 09:00:11
완판 대란 라비킷 , 4세대 분리형 분유포트 2차 예약판매 시작
육아 출산 전문 브랜드 라비킷(La vikit)에서 출시 후 빠르게 1차 완판되었던 4세대 스마트 분유포트를 1월 22일부터 2주간 2차로 예약 판매한다. ‘라비킷 분유포트’는 기존 분유포트의 세척이 불가능한 단점을 보완, 통분리세척이 가능한 4세대 분유포트로 ”업계 최초, 물통 분리 및 세척이 가능해 아기들의 안전과 부모들의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4세대 스마트 분유포트”라고 브랜드 담당자는 전했다.브랜드 설명에 의하면 “육아용품은 안전과 위생이 중요한 만큼 잦은 세척과 살균이 필수적인데, 기존 분유포트는 물통 분리가 불가능해 깨끗하게 세척하지 못할 뿐 아니라 물 고임 현상으로 인해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던 반면, 라비킷 분유보트는 물통만 분리가 쉽게 가능해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분유타기를 도와줄 수 있는 육아템”이라고 설명했다.특별히 “’원터치 모드’로 가열부터 염소 제거, 빠른 쿨링과 보온까지 한번에 가능해 출산 후 약해진 손목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제품의 큰 장점” 고 설명해 많은 부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버튼만 돌리면 손쉽게 물 온도와 출수량을 조절할 수 있어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분유 물을 맞출 수 있고, 중탕기로도 활용할 수 있어 모유와 이유식 중탕, 젖꼭지 소독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분유포트로써 가성비 있게 긴 사용주기로 활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게다가 “KC 안전 인증 완료 및 환경호르몬 없이 안전한 식품 등급의 스테인리스 사용, 안심 차일드락 기능으로 안전성도 철저히 확보해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1-22 10:00:05
베이비부스트 ‘2023 대한민국 고객만족브랜드대상’ 분유포트 부분 수상
그리니치인터내셔널이 베이비부스트가 ‘2023 대한민국 고객만족브랜드대상’에서 분유포트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만족을 느끼는 브랜드를 선정해 국내 소비시장 수준을 향상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된 ‘2023 대한민국 고객만족브랜드대상’에서 유일하게 분유포트 부문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베이비부스트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육아를 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정량으로 물이 출수 되는 ‘스마트 분유포트’를 선보이며 국내 육아용품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베이비부스트의 대표 상품인 ‘스마트 분유포트’는 국내·해외 분유의 조유법에 맞춰 물의 양이 자동으로 출수된다. 또 외부와 접촉되지 않는 완전 밀폐형 물통, 뚜껑을 열지 않고도 물의 양을 확인할 수 있는 수위 게이지 등은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베이비부스트만의 특장점이다. 베이비부스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그리니치인터내셔널 이재기 대표는 “2023 대한민국 고객만족브랜드대상에서 분유포트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육아로 지친 모든 부모님들이 좀 더 편안하고 손 쉽게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부스트는 오는 9월 정량 출수가 가능한 분리형 이지 분유포트를 국내 최초로 선보일 방침이다. 이에 국내 최초 론칭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스마트 분유포트’에 이어 또 다시 국내 최초 론칭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정량 출수가 가능한 분리형 이지 분유포트는 한
2023-08-28 18:10:58
릴리브, 자동출수 분유포트 3세대 17차 사전판매… 선착순 30% 할인 혜택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만든 분유포트 브랜드 ‘릴리브’가 16차로 준비한 자동출수 분유포트 수량이 빠른 시간 내에 모두 완판되어 최근 ‘한정수량 1,000대’ 17차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전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며, 이번 얼리버드 혜택은 ▲선착순 30% 할인 ▲업그레이드 구성(출수량 조절 본체 1ea, 스테인리스 뚜껑 1ea, 젖병 받침대 1ea) 제공 ▲업계최초 14개월 무상 A/S ▲출산일에 맞춘 A/S 기간 연장 ▲A/S 기간 대여품 지원 ▲무조건 무료배송 ▲연마제 1차 제거 후 발송 등이며, 재고 소진 시 혜택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릴리브 3세대 자동출수 분유포트는 원터치 방식으로 10ml 단위의 원하는 물량과 온도를 조절해 물을 출수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들어서 사용하는 주전자용과 달리 손목 무리 없이 분유를 제조할 수 있다. 특히 38~85도 사이의 원하는 온도에서 영구 보온을 할 수 있는 데다, 자동출수 분유포트 최초로 자동 세척 시스템도 적용함으로써 간편하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에 릴리브 3세대 자동출수 분유포트는 자동 분유포트 최초 국내 유명 백화점에 입점하는 한편, ‘2021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와 ‘2022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까지 브랜드 대상 2관왕의 영예를 안으면서 제품 우수성을 입증했다.브랜드 관계자는 “릴리브 3세대 분유포트는 그동안 사용해주신 고객분들의 의견을 담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0~240ml 사이 원하는 출수량 조절기능 추가하고 사용법은 더욱 더 간편해 국내외 분유, 다양한 개월 수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덕분에 1분에 1대씩 판매
2022-06-17 16:07:12
출산 준비용품, 분유포트 등 꼭 필요한 4가지
첫 아기와의 만남을 앞둔 경우 출산 전에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할까? 선배맘에 따르면 호불호 없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수유용품이다. 곧 태어날 우리 아이를 위한 수유용품 4가지를 추천한다. ▲ 분유 포트육아는 장비 빨이라는 말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분유 포트가 절대강자. 그렇기 때문에 출산준비물로 빠질 수 없어서 선물로도, 직접 구매도 많이 하는 아이템이 분유포트다. 분유 포트는 구매 시 육아맘들에게 알맞은 기능이 있는지, 안전한 소재인지, 안전 허가를 받은 곳인지 확인할 것을 권한다. 분유 모드 설정 시 100도까지 끓었다가 40도로 24시간 유지되는 상품이 좋다. 이왕이면 중탕 기능이 있는 분유 포트를 사용하면 수유할 때 미리 유축했다가 중탕해 먹일 수 있고, 분유 또는 이유식도 중탕해 먹일 수 있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분유 포트의 기능을 다 하면 차 포트로도 이용 가능하다. 원크라우드 분유포트는 초보 엄마,아빠도 쉽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가벼워서 한 손으로도 쉽게 들 수 있으며, 스마트 터치로 1°C까지 온도조절이 가능해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온도로 데울 수 있다. 포트 + 티포트 + 중탕기로 구성된 원크라우드 분유포트는 원하는 온도로 정밀하게 분유 데우기 및 차 우리기가 가능하며, 24시간 보온 기능까지 갖춰 더욱 실용적이다. 심플한 퓨어 화이트 컬러와 곡선의 조화가 뛰어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췄다. 강화유리재질과 스텐레스열판의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할 수 있다. ▲ 수유등조명이나 불빛에 예민한 아기들이 많다. 그렇다고 무드등을 24시간 켜둘 수 없고, 새벽에 분유 타 달라고
2020-07-10 10:00:14
[키즈맘 데스크이슈] 가라앉지 않은 '쿠첸 분유포트' 논란
최근 SNS를 통해 쿠첸이 선보인 오토분유포트에서 이물질이 발생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사용자들이 포트 안에 떠다니는 흰색 입자를 촬영해 올리며 아이에게 분유를 타서 먹이기 불안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 앞서 지난 3월 쿠첸은 오토 분유포트에서 포트의 내부가 일부 변색되거나 휴지로 닦았을 때 검은 이물질이 나온다는 소비자 항의와 관련해 공식 안내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당시 쿠첸은 출시 초기 제품 사용 설명서에 '주1회 이상 구연산 20g'을 넣어 세척하도록 안내했는데 이러한 알칼리성 물질이 분유포트의 세라믹 코팅막을 손상시켜 제품 하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하수와 수돗물을 사용하면 미네랄 성분이 더 많은 탓에 흰색 부유물이 생성된다는 설명과 함께 국가 공인기관에 유해성 물질 검출 여부를 의뢰한 결과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해당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들에게 좀 더 상세한 안내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쿠첸 측에서는 문제가 발생한 제품을 환불 또는 교환하겠다는 대응책을 발표했지만 이를 전달받지 못한 사용자들의 불만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건강과 직결되는 육아 가전인 만큼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할만한 업체의 보다 구체적인 해결책 제시가 필요하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2019-07-01 14:04:45
쿠첸, 베이비페어서 젖병살균소독기·Auto분유포트 등 유아 가전 선봬
오는 24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A,B홀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에 '쿠첸'이 참가해 유아가전을 선보였다.관람객들은 이번 전시에서 쿠첸의 젖병살균소독기와 Auto 분유포트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 쿠첸의 밥솥과 전기레인지 등 주방가전도 함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쿠첸 젖병 살균소독기는 상부에 내부 파장 범위를 확대해 젖병을 집중 살균하는 자외선 듀얼 UV 램프를 설치했으며 하부에는 국내 최초로 의료기기용 살균 UV LED를 적용해 낮은 소비전력으로도 젖꼭지와 액세서리를 꼼꼼히 살균한다. 직관적이고 쉬운 원터치 방식에 도어 안쪽에 수납공간을 배치해 칫솔, 스푼, 인형 등 각종 아기 용품을 소독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쿠첸 AUTO 분유포트는 물통을 포함해 물이 통과하는 연결관까지 끓는 물을 순환시켜 살균 세척한다. 커버와 코크를 분리할 수 있어 개별 세척도 가능하다.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버튼 조작 후 10초, 출수 후 2초 동안 추가 사용이 감지되지 않으면 '차일드 락 기능(자동 잠김모드)'이 작동되도록 설계해 아이가 제품을 만질 경우를 대비했다. 복잡한 설정 대신 단 한 번의 터치(SmartQ)로 가열부터 보온까지 중간 조작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도 특징이다. 이러한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쿠첸 부스는 A홀 D220에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2019-02-23 11:43:59